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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나이테 진로상담 후기(청주, 중3) -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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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25 12:43 조회2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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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이 되고나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떤 것을 하고 살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서 엄마한테 진로상담이 너무 받고싶다고 올해 초부터
말씀을 드렸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진로적성검사를 받으면서 나에 대해 고민해보게되었고, 나를 알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는 직업을 찾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나만의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지금부터 말씀해주신대로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폰도 바꾸고, 계획을 세우고, 공부할 것이다.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정말 열심히 할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로 성고하고,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하고싶다. 핸드폰 안하고, 하루 6시간 이상 집중해서
공부하고, 집오면 폰 부모님께 드릴거다. @@@... 생각도 못해봤지만 꼭 갈거다.
올해 초에 스스로했던 '나를 믿어주는 사람을 실망시키지 말다'라는
생각, 다짐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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